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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사육두수 선제적 조절(미경산우) 비육 사업과 한우가격 안정제 도입

OEM 배합사료 생산 공급, 농협 적폐청산, 한우정책연구소 활성화 등

 

전국한우협회가 2019년에 중점적으로 추진한 5대 사업에 대해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17일 제2축산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우사육두수 선제적 조절(미경산우) 비육 사업과 한우가격 안정제 도입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산업 정착, OEM 배합사료 생산과 공급, 농협적폐청산, 한우정책연구소 활성화 등 5대 중점 사업에 대한 계획을 공표했다.

 

김홍길 회장은 일본의 경우 자국의 보호 대책을 완벽하게 세워놓고 소고기 수입 개방을 하고 있다. 우리 나라는 송아지생산안정제도 발동될 수 없도록 해 놓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모 교수는 네덜란드와 덴마크 소고기가 수입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15천억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라이브뉴스>

라이브뉴스 동영상 바로가기 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27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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