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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10% 증가, 한우정책연구소 운영과 2019 한우인 전국대회 개최 등

OEM사료와 직거래 유통망 활성화, 농협 적폐 청산, 한우사육두수조절 사업

 

한우가격이 하락하고 있음에도 뾰족한 대책이 없는 가운데 한우협회가 사료값 인하와 한우 수급 안정 등에 중점을 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마련했다.

 

전국한우협회는 지난 18일 유성 라온컨벤션에서 이사회를 갖고 2019년 사업계획과 전년 대비 10% 정도 증가한 228천여만원의 예산안을 의결했다.

또한, 농협의 적폐 청산을 위해 중앙회장 선거에 있어 조합장 대의원이 아닌 전 조합원 직선제가 되어야 하며 조합원 농가의 이익이 우선되는 원칙에 위배되는 조합에 대해서는 제재가 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한편, 이사와 대의원 수당의 현실화와 임금 일몰제 삭제 등에 대해서는 차기 이사회에서 다루기로 유보했다.

 

기타논의사항으로 한우협회와 한우자조금은 한목소리가 되어야 한다며 차기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 선출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에 대해 한우협회 이사회에서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 선거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라이브뉴스>

라이브뉴스 동영상 바로가기 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2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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