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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통해 “인상 철회·자체 개혁안 제시않으면 농협 적폐청산 강력 규탄”

 

농협의 일방적인 도축수수료 인상을 놓고 한우농가가 오는 16일까지 도축수수료 즉각적인 철회를 요구하며 전면전에 나섰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는 14일 성명을 통해 “곁으로는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열겠다며 대대적으로 선포했지만 농협의 일방적 도축수수료 인상은 한입으로 두말하는 농민무시를 보여준 처사로 자구노력은 일체없이 농가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갑질 농협을 증명한 셈”이라고 맹비난했다.

 

또한 “한우협회를 시작으로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연일 도축수수료 인상 철회를 촉구했으나 농협은 무응답·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더 이상 농가형편을 무시한 도축수수료 인상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오는 3월 16일까지 도축수수료 인상 철회와 자체 혁신안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한우농가 차원에서 농협적폐 청산을 강력 규탄해 나갈 것”임을 경고했다.

<라이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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