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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적폐청산 없이 농민·농업 살 길 없다!

 

성 명 서

T.02-525-1053 F.02-525-1054 email 025251053@hanmail.net / 제공일 : 2017. 10. 11.

농협 적폐의 사례 … 농협사료 대표의 평일 골프모임

일벌백계로 농협중앙회의 적폐청산의 의지를 보여라

 

최근 농협중앙회 경제지주 산하 농협사료 대표가 평일 근무시간에 골프회동을 즐겨 농협중앙회 자체 준법 감시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축산농가들은 높은 사료값에 더해 김영란법, 무허가축사 적법화 문제, 한미FTA 개정 추진 등 축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현안으로 인해 존폐의 위기에 놓여있어 한우협회는 고비용․저효율의 사료값을 인하해 달라고 외치는 와중에 농협사료 대표의 이같은 한가한 놀이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다.

전국한우협회는 지난 9월12일부터 20일까지 7차례에 걸친 「농협 적폐청산 촉구」제1차 투쟁을 펼쳐, 전국 250만 농가의 적폐청산 촉구의 목소리를 농협중앙회에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농협중앙회 적폐청산을 위한 대규모연대 총궐기대회 등 제2차 투쟁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중앙회의 적폐청산 촉구는 농협중앙회가 농민 우선·농민존중의 조직으로 환골탈태하라는 요구이며, 농자재 등 생산비 절감과 유통혁신을 통한 농가 이익을 증대시키라는 농가의 명령이다. 농협사료 대표의 한가한 평일 골프모임은 전국한우협회의 농협중앙회 적폐청산 촉구의 주장이 올바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농협 조직 운영의 실질적 모습이다. 농민을 위한 조직이 아닌 조직 운영 중심의 농협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농협중앙회가 농협사료와 같은 농협중앙회 조직내의 적폐를 찾아 일벌백계해 나갈 것을 촉구한다. 이같은 농협중앙회의 강도 높은 자체 정화 활동만이 250만 농가의 적폐청산 투쟁을 멈추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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