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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적폐청산 없이 농민·농업 살 길 없다!

성 명 서
전화 02-525-1053 팩스 02-525-1054 이메일 025251053@hanmail.net 제공일 2017. 9. 21.(총 1매)

 

 

적폐에 적폐를 더하는 축협조합장들 !

농협중앙회는 해체하고 품목별 연합회 체제로 가야 한다.

- 적폐청산에 앞장서야 할 축협조합장 4명의 꼭두각시 행태를 규탄하고,

- 1차 릴레이 집회 마치면서 향후농협적폐 청산에 대한 농가들의 각오

 

1. 지난 19일 농민이익을 대변해야 할 축협조합장들 협의회가 있었다. 꼭두각시 노릇을 한 4명의 조합장을 보고 모든 국민들을 배신한 일제앞잡이 생각이 난다.

 

 축협조합장에게 이런 짓을 하도록 한 중앙회 임원은 손톱 밑에 흙 한번 묻혀보지 않은 사람이다. “농협적폐”가 무엇인지 모르고 “농민 피 빨아 묵는다.”는 말이 누구를 향한 것인지 모르는 중앙회 직원들의 작태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고, 이에 농민들은 더욱 격분 할 수밖에 없다.

 

전국한우협회는 금번 축협조합장들의 모임을 보고 그냥 있을 수 없어 다음과 같이 행동할 것을 선포한다.

 

첫째. 이 모든 것은 김병원 중앙회장에게 책임이 있고, 회장이 취임식때 약속한 “농민이익 우선 농협”의 기대를 져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회장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보아, “김병원회장 선거법 위반” 사건의 검사와 재판장에게 250만 농민의 이름으로 호소문을 낼 것이다.

 

둘째. 조합장 모임에서 꼭두각시 노릇한 “축협중앙회를 농협에 팔아먹은 조합장”, “홍콩에 수출할 수 없는 냉동한우 수출 조합장”, “수십년간 조합장을 하면서 농민을 오도한 조합장”, “중앙회장에게 아부한 조합장”을 규탄하고 차기 조합장 선거에 낙선시킬 것이다.

 

셋째. 우리는 축협조합장 선거에서 수억씩 쓴다는 공명선거 감시단을 설치할 것이다.

 

  넷째. 농협적폐(대농민 횡포)사례를 수집하여 만천하에 공개할 것이다.

 

2. 우리는 1차 한우농가 위주의 집회를 하면서 농가들의 농협적페 청산 염원을 확인하였으며, 수십년 간의 농협 적폐를 청산하여 농민이 주인인 농협을 만드는 계기를 발판으로 전농민이 참여하는 2차 집회를 통해 농협중앙회의 악폐를 끊을 각오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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