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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적폐청산 없이 농민·농업 살 길 없다!

성 명 서
전화 02-525-1053 팩스 02-525-1054 이메일 025251053@hanmail.net 제공일 2017. 9. 8.(총 1매)

 

농협이 적폐지만 청산은 못하겠다?!

농협중앙회는 적폐청산을 막으려는 회유와 억압을 중단하라.

 

1. 전국한우협회는 농협중앙회의 적폐를 규탄하며, 적폐사유와 청산해야할 사항을 발표하고 중·장기적 릴레이 집회준비를 강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와중에 농협중앙회는 자신들의 적폐는 생각하지 못하고 협회와 친분이 있는 지인들, 조합장, 단체장, 심지어 언론들까지 동원하여 협회의 집회와 규탄활동을 막아내고자 회유와 억압활동을 전개하는 등 반개혁적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2. 그간 지켜봤지만, 농협중앙회는 자신들의 설립목적과 핵심가치를 잊은바 오래다. 농업인에게 풍요로운 미래를 보장한다는 그들의 목적은 계통구매를 통해 농민들을 종속화 시켜온 지 오래다.

 

3. 현재도 농민들의 요구사항을 무시하며, 오로지 자신들의 조직이익 속에서 농민위에 군림하고자 하는 농협의 행태를 다시 한 번 규탄할 수밖에 없다. 또한, 자신들의 적폐에 대해 청산하려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현상유지를 위해 우선 봉합만 하고보자는 식의 모습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4. 이제 협회는 그들의 적폐와 행태에 맞서 농민들의 요구사항과 앞으로의 농업미래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고자 한다. 진정한 그들의 핵심가치인 깨어나는 농협인· 활짝웃는 농업인· 함께하는 국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준비되어 있는 릴레이 집회에서 강한 우리의 결의로 적폐청산의 기치를 더욱 높게 더욱 넓게 확장시켜 나갈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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