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50 무허가축사 적법화 의지있는 농가만 이행기간 연장 file 관리자 2018.02.22 142
2049 “적법화 실패 책임 인정하고 축산농가 생존대책 수립하라” file 관리자 2018.02.21 79
2048 미허가 축사 적법화 위해 천막농성과 국민청원 등 강경 대응 file 관리자 2018.02.20 48
2047 한우협회, 회장 선거에 김홍길 현회장 단독 후보 등록 file 관리자 2018.02.19 133
2046 한우협회, 이사회서 회장선거와 대의원총회 일정 등 논의 file 관리자 2018.02.13 100
2045 한우공감밴드, 미(무)허가축사 적법화 기금 5백만원 한우협회에 전달 file 관리자 2018.02.13 64
2044 미(무)허가 축사 적법화 기한연장 청와대 국민청원 돌입 file 관리자 2018.02.13 57
2043 올해도 전국에서 ‘설맞이 한우 직거래장터’ 운영 file 관리자 2018.02.09 51
2042 한혜진 “우리 한우, 엄마의 마음으로 열심히 알릴게요!” file 관리자 2018.02.09 55
2041 한혜진 “이번 명절엔 한우하세요~!” file 관리자 2018.02.08 63
2040 “미허가축사 적법화 기한 연장” 삭발·단식투쟁 file 관리자 2018.02.08 65
2039 40여일 후면 무허가축사 오명…“죽음 각오한 단식투쟁 돌입” file 관리자 2018.02.07 75
2038 현장스케치/미허가축사 기한연장·특별법 촉구 환경부 앞 축산인 운집 file 관리자 2018.02.07 48
2037 ‘청탁금지법’ 완화 영향 한우 수요 점차 회복세 file 관리자 2018.02.05 62
2036 한우자조금,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위해 한우 6억원 지원 file 관리자 2018.02.02 48
2035 “면피용 대책 일관하면 예고없는 생존권투쟁 나설 것” file 관리자 2018.02.02 39
2034 “적법화 해결안되면 모든 가축 청와대 반납” 생존권투쟁 file 관리자 2018.02.02 59
2033 한우선물세트와 전통이 만나니 “정말 한우스럽네~” file 관리자 2018.01.31 50
2032 한우, 홍콩 수출물량 2년새 100톤 돌파 file 관리자 2018.01.30 52
2031 한우 질병·생산능력 예측 ‘유전자 칩’ 개발 file 관리자 2018.01.29 5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7 Next
/ 107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