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자료] 농협 적폐 청산 촉구 농민대회 file 관리자 2017.09.13 665
72 03.22 성명서 - 소값은 떨어지고 있는데 사료값을 올리는 것이 과연 농민을 위한 농협인가? file 관리자 2017.03.22 267
71 [성명서] 국가 권익에 농어민은 제외되는 것인가! 관리자 2016.05.09 267
70 [성명서] 3.26 "농업 레드라인 지켰다"는 것은 농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file 관리자 2018.03.26 261
69 생존권 위한 평화집회 무시한 무조건적 연행을 규탄한다 관리자 2007.04.12 259
68 [성명서] 농민은 죽어도 농협은 살아야 한다고? 관리자 2016.11.21 258
67 [범국본 성명서] ‘살코기도 광우병 위험’ 알고도 숨긴 노무현 정부 강력 규탄한다! 관리자 2007.04.24 255
66 [성명서] 농협사료의 “가격 할인”조치는 “농민 뒷전”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관리자 2016.12.01 251
65 [성명서] 3.14 일방적 도축수수료 인상 16일까지 철회하라 file 관리자 2018.03.14 250
64 [성명서] 불보듯 뻔한 부작용을 방치하는 권익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6.08.30 246
63 [성명서]김영란법 선물 10만원 상향은 수입농축수산물만 편해진다. file 관리자 2017.11.20 244
62 김성진 재경부 차관보는 국민에게 사죄하고 사퇴하라 관리자 2007.04.12 243
61 미국은 수입위생조건 완화 강요마라 관리자 2007.04.12 242
60 [성명서] 어떠한 경우에도 김영란법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은 제외되어야 한다 관리자 2016.07.28 240
59 미국 압력에 굴복한 검역시스템 변경은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협할 뿐이다 관리자 2007.04.23 239
58 한우 유전자원 훼손하는 암소수입 절대 안된다 관리자 2007.11.27 239
57 국익없는 한미 FTA에 왜 한우산업이 희생돼야 하나! 관리자 2007.04.12 236
56 [성명서] 3.6 도축비 인상, 농가소득 5천만원은 역시 농민기만이었다 file 관리자 2018.03.09 235
55 ‘뼈는 뼈고, 살은 살이다’ 정부는 국민 건강 안전성 확보하라 관리자 2007.04.12 235
54 11.29 안전성 확보 못한 EU 쇠고기 수입 반대! file 관리자 2017.11.29 234
53 [성명서]01.12 네덜란드, 덴마크 쇠고기 수입반대 file 관리자 2018.01.12 23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